mail내용증명
유형을 고르고 빈칸을 채우면 내용증명 한 장을 규격대로 만들어 인쇄까지 해 주는 앱입니다.
mail 열기 ↗내용증명은 형식이 정해진 문서는 아니지만, 우체국에서 접수하려면 같은 내용 세 통을 규격에 맞춰 인쇄해 가야 합니다. 처음 써 보는 사람은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부터 막힙니다. 이 앱은 자주 쓰는 유형을 미리 만들어 두고 빈칸만 묻습니다.
고를 수 있는 유형은 개인 간 대여금 반환, 체불 임금·퇴직금, 전세·월세 보증금 반환, 물품·용역 대금, 인터넷 구매 청약철회, 이행 최고와 계약 해제, 도급 공사대금입니다. 유형마다 물어보는 항목이 다릅니다. 빌려준 날과 금액, 변제기를 정했는지, 받을 계좌처럼 그 유형에서 반드시 적어야 할 것만 순서대로 묻습니다. 양식만 쓰고 내용은 직접 적고 싶으면 '직접 쓰기'를 고르면 됩니다.
입력하는 동안 인쇄와 같은 조판으로 매수를 세어 주기 때문에, 몇 장짜리가 될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유형을 고르고 묻는 칸을 채웁니다
- 미리보기에서 문장과 매수를 확인합니다
- 인쇄해서 우체국에 세 통을 가져갑니다
알아두세요
이 앱은 서식과 인쇄 도구입니다. 위임을 받아 서류를 대신 작성해 주지 않고, 개별 사안에 대한 상담이나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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