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영상 편집기 cut
휴대폰과 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영상 편집기입니다. 광고와 워터마크가 없고, 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cut 열기 ↗영상과 사진을 불러오면 타임라인에 차례로 이어 붙습니다. 재생선 자리에서 자르고, 클립 양 끝의 손잡이를 끌어 앞뒤를 다듬고, 꾹 눌러 순서를 바꿉니다. 사진은 원하는 길이만큼 보여 줄 수 있고, 화면 비율은 원본·16:9·9:16·1:1·4:5 가운데 고릅니다.
음악과 소리 파일(MP3, M4A, WAV 등)은 영상 아래 줄에 따로 놓입니다. 클립마다 볼륨을 0~200%로 조절하고 페이드 인·아웃 길이를 정합니다. 영상에 원래 녹음된 소리도 같은 방식으로 줄이거나 끌 수 있고, 화면을 검은 화면에서 서서히 나타나거나 사라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자막은 재생선 자리에 넣고 글자, 크기, 색, 테두리·배경 상자·그림자, 위치를 고릅니다. 미리보기 화면에서 끌어 옮길 수 있고, SRT·VTT 자막 파일을 불러오면 시간에 맞춰 한꺼번에 들어갑니다.
내보내기는 기기 안에서 다시 인코딩합니다. 해상도와 프레임레이트는 원본을 따르고, 영상 비트레이트는 원본보다 낮아지지 않게 잡습니다. 색 정보는 휴대폰 영상과 같은 BT.709 규격으로 기록해 다른 앱에서 열어도 색이 달라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결과는 MP4(H.264·AAC)이고, 아이폰에서는 공유 버튼으로 사진 앱에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영상·사진과 음악 파일을 불러옵니다
- 재생선에서 자르고, 손잡이로 길이를 다듬고, 꾹 눌러 순서를 바꿉니다
- 음악을 눌러 볼륨과 페이드를 정하고, 자막을 넣습니다
- 내보내기에서 해상도와 화질을 고르고 MP4로 저장합니다
알아두세요
불러온 영상·음악·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편집 중인 내용은 새로고침해도 이어서 할 수 있게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만 보관됩니다. 내보내기는 크롬·엣지·삼성 인터넷과 사파리(iOS 16.4 이상) 최신 버전에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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