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할 말을 다듬어 드려요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적으면 상황과 어조에 맞게 다듬어 주는 앱입니다.
say 열기 ↗보내야 하는데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몇 십 분을 붙잡고 있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맞춤법이나 예의는 신경 쓰지 말고 하고 싶은 말만 적으면 됩니다. '저 다음주 화요일 수업 못 가요 병원 예약 있어서요 과제는 메일로 내면 되나요' 정도로 적어도 됩니다.
상황은 격식 있는 메일, 요청, 거절, 사과, 항의, 재확인, 일정 협의, 위로, 축하, 가볍게 중에 고르고, 어조는 아주 정중한 쪽부터 편한 쪽까지 조절합니다. 받는 사람을 적어 두면 호칭이 맞춰집니다.
다듬을 때 사실관계는 바꾸지 않고, 빠진 정보는 대괄호로 표시해 채워 넣을 자리를 남깁니다. 적은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 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적습니다
- 상황과 어조, 받는 사람을 고릅니다
- 다듬어진 문장을 읽어 보고 복사합니다
알아두세요
보내기 전에 꼭 직접 읽어 보세요. 사실과 다른 표현이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은 보내는 사람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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